방송인 A - 모델 B 클럽서 난투극

인기 방송인 A씨와 톱 모델 B씨가 심야 난투극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A와 B는 4월 말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클럽에서 난투극을 벌였다. B의 측근에 따르면 B는 이 싸움으로 치아가 부러지고 얼굴에 찰과상을 입어 활동을 중단했다.

클러버들은 인기 방송인과 톱 모델의 주먹 다툼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다. 연예인 마약 사건으로 구설수에 오른 지 얼마되지 않아 또 클럽에서 문제가 불거졌기 때문이다.

이 싸움을 목격한 한 클러버는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클럽이 연예인들의 마약으로 좋지 않은 곳이라는 인식이 커졌다. 자중해야 하는 시기인데도 연예인들이 몰려와 싸움을 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목격자는 "두 사람이 처음에는 목소리를 높이며 싸움을 하다 바로 주먹다짐이 오고 갔다. 클럽에 마련된 테이블과 의자가 쓰러질 정도로 격렬한 싸움이었다. A와 B 모두 주변에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A의 측근은 "서로 오해가 있어서 말다툼을 하다 싸움이 커진 것이다. 큰 소란은 아니었다고 들었다. 두 사람은 이내 만나서 오해를 풀고 화해를 했다"고 밝혔다.
A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인기를 얻은 방송인으로 뛰어난 외모로 사랑 받고 있다. B는 각종 CF를 비롯해 남성잡지 GQ, 서울컬렉션(SFAA) 등에서 모델로 활약해 왔다.

by 최고의AE | 2009/05/12 10:04 | 트랙백 | 덧글(0)

배용준 승용차는 7억7천만원대 세계 최고급세단 마이바흐

한류스타 배용준이 싯가 7억7천만원 상당의 세계 최고급 세단인 '마이바흐62'를 타는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이 타는 이 마이바흐는 2005년 배용준의 소속사 BOF에서 의전용으로 구입한 것이다. 당시 일각에서는 "배용준이 일본 소속사 IMX로부터 '마이바흐62'를 선물 받았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하지만 회사 측은 "회사에서 의전용으로 구입한 것이다"고 밝혔다.

당시 회사 관계자는 "배용준이 직접 탈 차는 아니며 외국에서 찾아오는 귀빈들을 위해 구입한 것이다"고 덧붙였다.

배용준은 이 차을 가끔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이 직접 운전을 할 경우에는 미 포드사의 4WD인 차량을 주로 이용한다. 하지만 배용준이 지난해 재활치료를 위해 이동하는 과정에서 마이바흐를 타고 다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마이바흐62'는 핸드 메이드 과정을 거치는 자동차이기 때문에 완제품을 만드는 데까지는 보통 5개월 정도 걸린다.

한 업계 관계자는 "배용준의 소속사 측에서 세금 절세 차원에서 고급차를 구입한 것으로 보인다. 소득이 많은 고소득자나 회사에서 세금절세 차원에서 고가의 차량을 구입하는 사례가 많은데 비슷한 경우 같다"고 설명했다.

'마이바흐62'는 2004년부터 국내 수입되기 시작했다. 이건희 삼성 그룹 회장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차. '마이바흐62'는 차체 길이가 6.17m, 12기통에 550마력의 강력한 힘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속도를 올리는 데 불과 5.4초밖에 걸리지 않는 최고급 승용차다.

마이바흐62는 현재까지 50여대가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인 차량은 국내 판매가가 7억7,000만원(부가세포함)으로 주문하는 옵션에 따라 가격이 더 뛴다.

by 최고의AE | 2009/05/12 09:59 | 트랙백 | 덧글(0)

DJ “李대통령 국민 억압하면 실패”

김대중 전 대통령은 11일 “그동안 역사에서 독재자가 승리한 적이 없다. 독재가 힘이 센 것 같아도 결국 붕괴한다”며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을 억압해서 하려고 한다면 성공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김대중 전 대통령(왼쪽)이 11일 동교동 사저를 방문한 정세균 민주당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김 전 대통령은 서울 동교동 자택에서 정세균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의 예방을 받고 “이승만 대통령은 4·19로, 박정희 대통령은 10·26으로, 전두환 대통령은 6월항쟁으로 넘어졌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노영민 대변인이 전했다. 김 전 대통령은 그러면서 “옳은 것이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민주당의 정체성과 관련, 김 전 대통령은 “민주당은 중도개혁 정당으로 좌든 우든 모두 들어와 활동할 수 있는 정당”이라며 “민주당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도 없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활동하면 지지자들이 돌아오고 나머지도 들어온다”고 말했다. 이는 민주당이 ‘뉴민주당 플랜’의 좌표 설정을 놓고 노선 논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어서 주목된다.

4·29 재·보선 결과에 대해 김 전 대통령은 먼저 “수도권 승리는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광주·장흥 등 호남 광역·기초의원 선거 패배와 관련해선 “호남 민심이 본질적으로 변한 게 아니라 공천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것 같다”며 “오히려 내년 지방선거에서 약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김 전 대통령은 그러나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 문제와 원내대표 경선 등에 대해선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김 전 대통령의 ‘복심’(腹心)으로 불리는 박지원 의원은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함에 따라 이날 자리에 참석하지 않았다.

남북관계와 관련, 김 전 대통령은 지난 9일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 대북정책 특별대표와의 면담 내용을 소개하면서 “남북관계를 풀려는 생각이 서로 일치했다. 오바마 행정부의 대북정책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보즈워스 대표가 있는 한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by 최고의AE | 2009/05/12 09:54 | 트랙백 | 덧글(0)

4차원 배우 최강희, '쌩얼' 공식 외출!

 

배우 최강희가 지난 10일 세일아트홀에서 생일파티 겸 팬미팅 행사를 갖고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된 팬미팅은 시작 전부터 팬들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최강희가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자 팬들은 열광적인 환호를 보냈다.

최강희는 빛나는 '쌩얼'로 등장해 팬들에게 찬사를 받았으며 데뷔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 한 팬들과 친구처럼 자연스럽고 친밀한 모습으로 시간을 보냈다.

이에 팬들은 생일 축하 노래를 함께 부르며 감동적인 순간을 연출하는가 하면, 최강희의 오랜 연기 활동 모습 담아 직접 제작한 수준급의 영상을 상영해 최강희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최강희는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한 김건모의 ‘사랑해’를 답가로 불러 감춰둔 노래 솜씨를 뽐냈다. 또한 최강희는 그 자리에서 팬들의 정성스러운 선물을 모두 열어보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강희는 “요즘 여러분의 진심을 더 깊이 알아가고 있고 여러분들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한다. 오랫동안 함께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매년 정성스러운 자리를 마련해 주어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팬들에게 소감을 밝혔다.

한편, 팬미팅 현장에는 ‘달콤한 나의 도시’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지현우와 평소 절친한 관계인 개그우먼 송은이, 김숙, 권진영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by 최고의AE | 2009/05/12 09:54 | 트랙백 | 덧글(0)

YG패밀리, 2NE1 첫 데뷔무대 총출동 ‘객석 응원 펼친다’

 

 

신인그룹 2NE1(투애니원)이 YG패밀리의 전폭적인 응원을 받으며 첫 데뷔무대를 갖는다.

2NE1은 오는 5월 17일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파이어(Fire)’로 데뷔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2NE1이 공식적으로 처음 무대에 오르는 이 자리에는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를 비롯해 2NE1의 타이틀곡 ‘파이어’를 작사 작곡한 원타임 출신의 프로듀서 테디가 객석에 참석해 2NE1을 응원한다.

2NE1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지금까지 양현석 대표를 비롯한 YG패밀리들은 소속가수가 첫방송 무대에 오를 때마다 항상 무대 뒤 객석에 참석해 응원을 펼쳤다”며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YG소속가수 2NE1의 첫무대이기 때문에 양현석 대표와 프로듀서 테디를 비롯한 YG패밀리들이 객석에서 응원을 보낼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박봄, 박산다라, CL, 공민지로 구성된 4인조 여성그룹 2NE1은 빅뱅에 이어 YG에서 4년간 비장의 각오로 준비한 신예 여성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여자빅뱅으로 불리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광고에 출연하며 빅뱅과 함께 부른 CM송 ‘롤리팝’은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강렬하면서도 파워풀한 음악과 카리스마를 선보이는 2NE1은 얼마전 미국의 인기 블로그 ‘페레즈 힐튼닷컴’에 소개되며 대형스타의 탄생을 예고했다.

지난 2일 공개된 2NE1의 ‘파이어’(FIRE) 뮤직비디오는 하루 만에 200만 조회수라는 경이적인 대기록을 세운 데 이어 현재 300만 조회를 넘어섰다. ‘파이어’는 음원이 공개된 지 이틀만에 도시락, 싸이월드, 엠넷, 소리바다, 벅스 등 음원차트에서 1위를 석권하는 등 진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데뷔 전부터 불고 있는 2NE1의 폭발적인 인기는 YG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라는 브랜드 네임과 빅뱅의 후광효과도 작용했지만 데뷔 전부터 소문났던 멤버들의 뛰어난 실력이 한몫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by 최고의AE | 2009/05/12 09:53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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